

이름 : 모리야마 요시타카
체질 : 가이드
나이 : 19
키/체중 :181cm/67kg
성격 : 성격 자체는 어딘가 모난 곳이 없는 편이다. 친화력이 좋은 것은 아니나 그렇다고 누군가와 대화할 때 힘들다는 것을 못 느끼는 편. 특히 여성을 대상으로는 직접 대쉬를 할 만큼 행동력이 강하기도 하다. 적당하게 눈치가 있지만 그것이 여성을 상대로는 발동되지 않는다. 덕분에 교우관계는 원만하지만 거기에 여성은 없다고 한다. 친구들은 그 이력에 감탄 혹은 웃으며 힘내라고 할 때가 많다. 남자인 친구들에겐 꽤나 인기가 많지만 여성들에겐 유감스러운 사람.
특이사항: 어렸을 적 폭주한 센티넬이 자신에게 달려들어 위협을 당한 적이 있다. 그러나 그 센티넬이 자신에게 닿자 폭주가 멈추고 진정된 것을 계기로 기관에서 불려가 검사를 받고 가이드 판정을 받게 된다. 가이드 판정을 받은 후로는 기관에 가이드로 등록됨과 동시에 많은 지원을 받게 되어 본인 뿐만 아니라 가족들도 생활하는 것에 있어서는 부족함 없이 지낼 수 있게 되었다. 학교를 다니며 여러 무기를 접하게 되었지만 그가 제일 잘 다루는 것은 총. 그 중에서도 저격소총(TRG-21)이다. 특이한 점은 폼을 이상하게 잡아도 적중률이 상당히 높다는 점. 그에 가르치는 선생마저도 혀를 내둘렀다고 한다. 그 외 특이사항으로는 본인의 운명의 여신을 찾고 있다는 점이다. 길가에 다니는 예쁜 여성이나 귀여운 여성에게 대쉬를 하는 것도 자신의 운명의 상대를 찾기 위해서라고 한다. 그것이 통하지 않은 것은 처음 만난 여성에게 운명드립을 치고 "너희 집에 가보고 싶다"는 식으로 몇 단계는 빼먹는 설레발부터 쳐서 여자가 왔다가도 가버리기 때문이다. 친구들에게는 유감스러운 미남으로 불리고 있다. 자신의 운명의 여신으로 상대를 가리지 않고 있기 때문에 센티넬 여성또한 그 범위에 포함된다. 센티넬을 바라보는 시선이 좋지 않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운명이라는 것이 때론 잔혹하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한편으로는 시대가 인정하지 못하는 운명적 만남을 기대하고 있기도 하다. 그걸 기대하고 이번 특수부대 모집에 참가했지만 여성 참가자는 없다고 들어 절망하는 중이다. 현재는 돈이나 많이 벌어 운명의 상대를 찾는 것에 힘이나 쓰자고 생각하고 있다.
소지품 : 부적으로 가지고 다니는 탄환 한 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