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름 : 쿠니미 아키라
체질 : 센티넬
나이 : 17
키/체중 : 182.8cm/66.1kg
성격 : 소년은 어릴 적부터 주변에 큰 관심이 없었다. 기억도 나지 않는 어릴 적부터의 능력 발현이 미친 영향일 지도 몰랐다. 센티넬이라는 딱지는 언제든 들러붙어서 소년이 그저 집 밖을 나서기만 해도 수군거림을 몰고 왔기 때문에 그 방어기질로 무관심하게 되었다고 해도 이상할 게 없었다. 의미를 두는 것이 있다면 그럼에도 늘 그를 지탱해주고 있는 가족들. 가족에게는 언제나 헌신적인 편이다. 그 외에는 속이 꼬여있고 잘 열지 않아서 선을 확실하게 그어둔다. 운동은 집에서 하는 정도가 전부기 때문에 체력이 낮은 대신 태생적으로 머리가 좋아서 효율적인 것을 금방 알고 행한다. 능력의 탓인지 어두운 곳을 선호하지 않는다.
특이사항 : 아마 최연소로 센티넬에 등록되었다고 해도 이상하지 않을 만큼 어릴 적에 능력이 발휘되었다. 그래서 초등교육조차 받지 못해 상식적인 부분 같은 것이 많이 결여되어있다. 부모님은 그런 그를 위해 서점에서 파는 책이나 문제집 같은 것을 사와 일이 끝난 뒤에는 잠들기 전까지 교육을 시켰다. 하지만 어릴 때 형성 되어야 했던 공동체 의식이나 상호교류같이 직접 겪으며 얻었어야 했을 것들은 전혀 습득하지 못했다.
소지품 : 라이터, 흰 약통에 든 마그네슘 분말.
능력 : 그림자를 자율적으로 움직이고 실체화 할 수 있다. 처음 발현한 것은 어릴 적 높은 곳에서 떨어졌을 때. 바닥에서부터 커진 그림자가 마치 쿠션처럼 받아주었다. 그것으로 보아 두께나 촉감 또한 조절할 수 있는 것 같다. 다만 제 몸에서 떼어내어 사용할 수는 없다. 그리고 그림자 답게 빛이 없는 곳에서는 약해진다.
1단계- 최소 발현 능력 (생활에 소소하게 응용하는 센티넬 능력) : 물건을 집어오거나 그림자에 닿아있는 부위를 포박하는 정도. 강도는 밧줄.(칼로 자를 수 있다.)
2단계- 평소 활용 능력 (평균적으로 사용하는 센티넬 능력) : 뾰족하고 날카롭게 만들어 찌르거나 사람 한 명의 온 몸을 뒤덮을 수 있는 정도의 크기로 실체화, 강도는 철판.(위력이 쎈 총알로는 뚫을 수 있다.)
3단계- 최대 발현 한계 (살면서 가장 크게 발현해 본 센티넬 능력) : 방 안의 육면을 다 채울 수 있다. 외부라면 돔형태로 막는 게 가능, 산소 차단이 된다. 강도는 강화유리. (여러번 시도해야 뚫을 수 있다.)
2단계 능력 사용 기준 스트레스 상승치 12
사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