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름 : 오이카와 토오루
체질 : 가이드
나이 : 19
키/체중 : 184.3 / 72.2
성격 : 본인 스스로가 잘난걸 아는 성격. 몇몇 친구들은 이런 점에 대해서 굉장히 짜증스러워했다. 일정 범위 안의 것들 외의 일이라면 굉장히 가벼운 성격이다. 심지어 목숨이 걸린 일에서도 이런 태도는 바뀌지 않지 않을까, 스스로도 예상하고 있다. 그렇다고 해서 목숨을 소중히 여기지 않는 것은 아님. 일견 겉모습에 굉장히 신경 쓰는 타입으로 보이지만 사실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만큼 집착하진 않을지도 모른다. 일반적인 사람보다 신경 쓰기야 하지만. 일정 범위 내의 것들에 대해선 굉장히 진지한 편이다. 물론 말투나 기본적인 태도는 변하지 크게 변하지는 않는다. 천성적으로 상명하달식의 체계는 맞지 않는 편. 반항적인 성격은 아니지만 순종적인 성격도 그다지 아닌 것 같다. 평소에는 가벼운 성격일지라도 실전의 상황 파악 같은 것에 능한 편이다. 실행해야하는 일에 있어서는 매우 냉정한 편. 그렇다고 인격적인 문제는 아니다. 스스로 충분히 사람답다고 생각한다. 물론 자기 스스로.무기를 다루는 것에 있어서는 대충 범재의 수준 정도. 그렇게 보이지 않더라도 해야 할 일에 있어서는 노력을 아끼지 않는다. 그래서 재능을 가진 천재를 싫어함. 완전 싫어함. 대박 쩔어. 싫어하는 것에 있어서는 티를 내는 편. 눈치가 없기 때문은 아니고 그냥 그렇게 하고 싶어서. 평범하게 말을 하면 대부분 넘어가는 수준은 되지만 그 상황에 한해서는 좋지 못한 성격을 숨기려 들지 않는다.
특이사항 : 성장 배경에 있어서는 그렇게 특이점이 없다. 태어나서 가이드로 등록되고 학교에 들어가기 전에 부모님께서 말해주셨다. 센티넬에 관련해서도 누구나 다 생각하는 그정도. 물론 좋게 생각하지는 않는다. 오히려 일신의 안전에 위해를 가하는 사회의 악정도로 생각 중. 어릴 때부터 함께 자라온 소꿉 친구가 있다. (적어도 오이카와는) 그에 대해서 꽤 각별하게 생각한다. 잘 다룰 수 있는 무기는 총. 주로 저격용이지만 필요에 의해서라면 나이프도 상관하지 않는다. 목숨이 걸렸으면 뭔들 못하겠어? 물론 베는 느낌이 좋지 못하다고는 하지만.
소지품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