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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키세 료타

 

체질 : 가이드

 

나이 : 17

 

키/체중 : 189 / 77kg

 

성격 : 출생 이력에 근거한 대우를 받으며 자라온 덕에 자신이 가이드라는 것에 상당히 자부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그렇기에 그러한 대우를 해 주는 나라에 대한 인식은 나쁘지 않다. 오히려 자신이 대우받고 있음에 꽤 만족스러워하며, 이 체제를 이용하는 경우도 없지 않다. 이 대우를 지속 받기 위해서 동방군은 서방군을 이겨야 한다는 인식도 있다. SFS 소환장에 응한 이유는 애국심에 기반을 둬서가 아니다. 전쟁 이후 얻을 명성과 혜택을 노린 것. 따라서 전장에서 죽어도 좋다는 생각이 전무하다시피 없다. 그래도 부대원이 된 이상 본부의 명령은 싹싹하게 잘 따르며, 가이드들에게도 반감이나 적의를 보이지 않는다. 굳이 문제를 지적하자면, 명령 이상의 행동을 굳이 하지 않으며 가이드들과도 일정 수준 이상 친해질 생각이 없는 철저한 개인주의의 소유자인 것 정도. 센티넬들에 대한 혐오감은 숨기지 않는 편이다. 대놓고 앞에서 비꼬거나, 심지어는 센티넬과의 접촉 후 바로 손을 닦는 모습도 보인다. 센티넬의 존재로 인해 자신이 국가 차원으로 우대받을 수 있음을 인정하고는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센티넬은 사회악이라는 인식을 버리지 않는 것이 원인. 차별받는 센티넬과 대우받는 가이드의 위치를 보며 우월감을 품기도 한다.

 

특이사항 : 2녀 1남 중 독남이자 막내로 태어난 키세는 가족 중에서도 유일한 가이드였고, 그러한 이유로 국가 차원의 대우를 받으면서 자라왔다. 교과 성적은 대체로 우수하다. 특히 가이드만이 이수하는 센티넬 과목이나 사상 교육, 무기 사용법이나 격투술에서는 뛰어난 수준. 몸을 써야 하는 과목이나 센티넬과 관련한 과목에는 자신 있다. 다만 그 외의 일반 과목은 일상에 영향을 주지 않는 수준. 간혹 평균을 밑돌 때도 있다. 특별한 행적으로는 자신을 센티넬과의 정기 접촉 의무 대상에서 제외해달라고 국가에 청을 넣었다가 기각된 바가 있다. 주요 사용 무기는 반자동식 Barret M8과 볼트 액션 m200 chey tac이다. 근접전을 못 하는 것은 아니지만, SFS부대원으로 활동하는 도중에 죽을 생각은 없다. 따라서 저격수로 활동하겠다는 심산. 바렛은 주로 길을 터주거나, 군용차를 부수는 것에 목적을 두고 있다. 체이탁은 대인 전용으로 사용한다.

 

소지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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