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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츠키시마 케이

 

체질 : 가이드

 

나이 : 17

 

키/체중 : 184.3cm/68.4kg

 

성격 : 사람 속을 긁는 데에는 아주 도가 텄다. 특유의 빈정거리는 얼굴까지 해서 아주 사람 속을 뒤집어 놓는다.기본적으로 차분한 분위기로 머리 회전이 빠르고, 거의 모든 교과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을 만큼 머리가 좋지만 결코 일등은 하지 않는다. 어렵다기 보다는 단순히 그럴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표정을 좀처럼 읽기 어렵다. 무표정이라기보다는 시큰둥한 얼굴이나 비웃는 표정 등 언제나 표정을 한꺼풀 덧씌우고 있다는 느낌. 말은 표정에 비해서 솔직하다. 성격이 성격인 만큼 당하고만 살지는 않으며 '눈에는 눈, 이에는 이'라고 당한 게 있으면 그만큼 똑같이 갚아준다.사람들은 기본적으로 잘 믿는 편은 아니며 일정거리 이내로 들어오게 해주지도 않는다. 인간관계에 대해서 어느 정도 선을 긋고 대한다. 누군가가 자신을 조종하는 감각을 싫어하지만 일단 공적으로 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군말 없이 따른다. 일단은 연장자에 대해서 존댓말은 하지만 자기 기준으로 아닌 사람에게는 편하게 반말을 쓴다. 동갑들에게는 가차없다. 내가 아는데 왜 너는 모르냐는 식의 발언을 하기도 한다. 뭐든 적당히 잘하면 된다는 주의.뭐든 문제없이 평범하고, 깔끔하게 일을 처리한다. 누구하고든 말 정도는 트고 어느정도 소통은 한다. 좀 깔끔 떨고 까탈스러운 면이 있다.

 

특이사항 : 어릴 때부터 조금 유복한 가정에서 태어나서 조숙한 아이, 좀 다가가기 어려운 아이, 좀 무서운 애로 겁쟁이 센티널과 초등학교 때부터 고등학교 때까지 소꿉친구로 지냈지만 고등학교에 들어온 직후 소꿉친구의 능력폭주로 인해 가족 모두가 죽었다. 이후 소꿉친구는 출동한 군인들에 의해 그 자리에서 잔인하게 사살당했고, 그 일련의 일들이 모두 자신의 눈앞에서 벌어졌다. 기본적으로 애용하는 무기는 베레타 92. 성격상 나이프류보다는 총기류를 선호한다. 그렇다고 나이프류를 아예 못 다루는 건 아니다. 어느정도 남들이 다루는 만큼은 다룰 수 있다. 이외에도 가벼운 일반 총기류는 어느정도 다루고, 주로 그중에서도 가벼운 쪽을 애용한다.

 

소지품 : 헤드셋, MP4, 필기구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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