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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아카아시 케이지

 

체질 : 센티넬

 

나이 : 18

 

키/체중 : 182.3/70.7

 

성격 : 무뚝뚝하고 무덤덤한 성격. 기본적으로 감정적인 표현이 적으며 말 또한 그렇게 많지 않다. 그러나 의외로 감성적인 편이라 표현은 안 해도 속으로는 이런저런 생각하고 있는 편이다. 무언가를 하겠다!같은 목표가 없어 평소엔 무기력하지만 하겠다고 마음을 먹으면 열정적이 되는 편이지만 그럴 일이 거의 없다는 것이 문제.

 

특이사항 : 부자이자 엄격한 부모님 밑에서 자랐다. 가이드인 아버지, 전부 인간인 어머니와 3명의 남매 모두 센티넬을 극적으로 혐오하기 때문에 아버지 입장에서 아카아시는 자신의 명예에 흠집을 낸 존재 정도로 인식되며 그로 인해 철저히 숨겨져 살아왔다. 그로 인해 세상 물건에 대해 모르는 것도 많으며 센티넬 즉, 자신은 쓰레기만도 못한 존재로 세뇌를 받으며 자란다. 센티넬이 저지를 범죄부터 시작해 온갖 부정적인 것만을 보여줬기에 스스로 아버지의 논리를 납득해버렸고 자신이 센티넬로 태어났다는 것에 대해 신을 향한 원망 같은 것이 존재했지만 지금은 태어난 이상 어쩔 수 없다는 식으로 체념한 상태. 그리고 어느 정도 자란 뒤 아버지는 이미 신고를 해버려 처리할 수도 없고 그렇다고 그냥 놔두자니 식비만 축내는 케이지의 능력을 이용하고자 마음먹었고 그 뒤로 케이지는 지하실에 갖혀 능력을 사용하게 된다. 가면 갈수록 과한 것을 요구했지만 센티넬이란 먹여 살려주는 것만으로도 감사해야 할 존재라는 인식이 머리에 박혀 저항도 하지 않고 아버지의 요구를 따른다. 그러다 한 번 결국 폭주하게 되는데 진정시키고 난 뒤 어째서인지 폭주했던 기억이 사라진다. 그렇게 심하게 폭주한 것이 아니었기 때문에 감각또한 멀쩡했으나 기억이 사라졌기에 의사는 그저 자기방어 정도로 말한다. 단순히 자신이 아버지가 말했던 센티넬처럼 주변을 완전히 망가뜨렸다는 것을 인정하기 싫었기에 그렇게 된 것 같다는 것이 의사의 의견. 그러나 기억을 못 하는 척하고 있는 건 아닌가 하는 의혹이 있다. 자신이 센티넬이라는 것 때문에 자기 자신을 싫어한다. 그 때문에 어릴 적 수많은 자해를 했었고 그것이 습관이 되어 어느 정도 고쳐진 지금에 와서도 아무 생각 없이 자신도 모르게 자해를 할 정도. 주로 목이나 손목을 손톱으로 긁어내려 상처를 후벼 판다.

 

소지품 : 반창고

 

능력 : 증폭무엇이든 범위 내에 있는 것을 한 방향으로 더 강화시킨다. 힘, 소리, 빛 등등.. 다만 한 번 증폭시킨 대상은 다시 약화시킬 수 없다.

 

1단계- 소리를 조금 더 크게 만들거나 성냥불에서 나오는 빛을 조금 더 강하게 만들거나 물건을 옮길 때 힘을 증폭시켜 조금 더 무거운 물건을 들 수 있게 하는 정도. 조금 더 편하게 만든다. 라는 정도의 능력으로 그리 대단하지는 않다. 범위 또한 자기 자신이 한계.

 

2단계- 눈 앞에 있는 사람에게 하는 말을 확성기로 말한 것처럼 크게 만들거나 성냥불 하나 정도의 빛으로 형광등처럼 방 안을 완전히 밝게 빛나게 만들거나 주먹을 있는 힘껏 휘둘러 웬만한 콘크리트 벽 정도는 부술 수 있게 만드는 정도. 반경 5m 내의 대상이라면 어떤 것이든 증폭 가능하다.

 

3단계- 눈 앞에 있는 사람에게 하는 말로 사람의 고막을 터뜨리거나 작은 불에 스프레이를 뿌린 것을 말도 안 되는 화력의 화염방사기로 만들거나 발로 철로를 밟아 휘게 만들거나 발을 구르는 것으로 건물 바닥을 무너뜨리는 등 말도 안 되는 크기로 증폭시켜버린다. 범위는 약 반경 10m 내외로 추정 중

 

2단계 능력 사용 기준 스트레스 상승치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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